박주영,'히칼도, 우리 궁합이 잘 맞나봐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0 19: 40

1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전반 서울의 박주영(왼쪽)이 선제골을 터뜨린 뒤 어시스트를 해 준 히칼도와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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