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겸 감독의 축하 인사를 받는 포터필드 감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0 21: 41

부산 아이파크가 10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진 대전 시티즌과의 전기리그 마지막 경기서 1-1로 비겨 전기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후 최윤겸 대전 감독(왼쪽)이 포터필드 감독에게 축하 악수를 건네고 있다./부산=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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