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후반 0-3으로 뒤지던 포항의 이정호(왼쪽)가 빈 골문 안으로 헤딩슛, 한 골을 만회하고 있다. 골문을 비우고 나왔다 펀칭에 실패한 서울 골키퍼 박동석은 구경만 할 수밖에 없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 골을 만회하는 이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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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0 21: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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