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후반 박주영이 자신의 2번째 골을 터뜨려 3-0이 되자 포항 골문 뒤에서 축포가 터지고 있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주영의 두 번째 골과 동시에 터지는 축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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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0 21: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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