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슛을 날리긴 했으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0 22: 02

10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서 포항의 간판 스트라이커 이동국이 서울 수비수 박정석을 앞에 놓고 슛을 날렸지만 골로 연결되지 않았다./상암=주지영 기자 jj0jj0@osen.co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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