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 바르셀로나에 호나우딩요의 이적을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축구 전문 사이트 은 11일(한국시간) 첼시가 호나우딩요 영입을 위해 5450만 파운드(약 998억원)의 이적료를 바르셀로나에 제의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정작 바르셀로나는 1억 파운드(약 1832억원)를 제시한다면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다는 방침이어서 첼시가 이에 응할지는 미지수다. 한편 호나우딩요의 형으로 에이전트 역할을 하고 있는 호베르투 드 아시스는 "나는 첼시가 그런 제의를 한 것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른다"며 "축구판에서는 어떠한 일도 일어날 수 있기 떄문에 놀랄 것은 없다"고 밝혔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