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러스 매버릭스의 B팀에서 뛰고 있는 방성윤(23)이 12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3차전에서도 부진을 면치 못했다.
방성윤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서 열린 서던 캘리포니아 서머리그 마이애미 히트와의 경기에서 고작 9분 1초동안 뛰며 5득점에 그쳤다.
방성윤은 이날 5번의 3점슛을 시도했지만 단 1개밖에 성공시키지 못했고 한 번 던진 2점슛은 림을 통과했다.
이날 댈러스 B팀은 마이애미에 87-95로 지며 3연패 수렁에 빠졌다.
방성윤은 13일 멤피스 그리즐리스와의 서머리그 4차전에 출장할 예정이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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