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개막되는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에 참가하는 네덜란드 PSV 아인트호벤의 히딩크 감독과 선수들이 12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아인트호벤 팬들이 선수들과 히딩크 감독이 입국하기를 기다리면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팅을 외치는 한국의 PSV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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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2 17: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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