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극비리에 출국, 프랑스 르샹피오나리그 FC 메츠에 전격 입단한 안정환이 13일 아침 국내서 필요한 일을 마무리하기 위해 일시 귀국했다. 안정환이 자신을 마중 나온 서울기공 축구부 후배들에게 둘러 싸여 밝은 표정으로 기념 촬영하고 있다./인천공항=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