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개막되는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지난 12일 내한한 히딩크 아인트호벤 감독이 13일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왼쪽)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오찬을 함께 했다. 축구 명예의 전당에 전시될 히딩크의 흉상을 히딩크 감독의 애인 엘리자베스가 바라보고 정말 똑같다며 활짝 웃고 있다./주지영 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흉상을 보고 놀라는 엘리자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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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5.07.13 13: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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