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입장하는 정몽준회장과 히딩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3 13: 12

오는 15일 개막되는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지난 12일 내한한 히딩크 아인트호벤 감독이 13일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왼쪽)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오찬을 함께 했다. 두 사람이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오찬장에 들어오고 있다./주지영 기자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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