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농구 서머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방성윤이 13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4차전에서도 4득점에 그쳤다.
댈러스 매버릭스 B팀에서 뛰고 있는 방성윤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서 열린 서던 캘리포니아 서머리그 멤피스 그리즐리스와의 경기에서 9분 41초동안 4득점밖에 올리지 못했다.
방성윤은 이날 3점슛을 1차례 시도했지만 무위에 그쳤고 2점슛 1개와 자유투 2개만을 성공시켰다.
이날도 멤피스 B팀은 99-108로 지며 4연패에 빠졌다.
방성윤은 15일 마이애미 히트와의 서머리그 5차전에 출장할 예정이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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