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히딩크, '오랜만입니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3 18: 41

13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PSV 아인트호벤과 고려대 OB 프로올스타의 친선 경기에 앞서 고려대 올스타 사령탑을 맡은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과 거스 히딩크 아인트호벤 감독이 반갑게 악수를 나누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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