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PSV 아인트호벤과 고려대 OB 프로올스타의 친선 경기에 앞서 고려대 출신인 김정남 울산 현대 감독,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 홍명보 대한축구협회 이사(오른쪽으로부터)가 나란히 기념패와 꽃다발을 받은 뒤 나란히 서 있다. 김 감독은 60년대, 차 감독은 70년대, 홍 이사는 80년대 대학 무대를 주름잡았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려대 축구부 60, 70, 80년대의 간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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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3 18: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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