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반가워, 현태'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3 19: 25

13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PSV 아인트호벤과 고려대 OB 프로올스타의 친선 경기에 앞서 히딩크 아인트호벤감독이 자신이 한국대표팀 시절 코치였던 정해성 부천 SK 감독(왼쪽)과 김현태 부천 SK 코치를 만나 복싱하는 포즈로 반가움을 표시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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