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벤치에 세 명의 현역 감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3 20: 39

13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PSV 아인트호벤과 고려대 OB 프로올스타의 친선 경기는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아인트호벤이 1-0으로 이겼다. 고려대 올스타 벤치에 김정남 울산 현대 감독,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왼쪽으로부터)과 정해성 부천 SK 감독(오른쪽) 등 3명의 현역 프로 사령탑이 함께 있어 이채롭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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