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코너킥 때 골문은 늘 나의 몫'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3 20: 47

13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PSV 아인트호벤과 고려대 OB 프로올스타의 친선 경기는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아인트호벤이 1-0로 이겼다. 고려대 올스타의 코너킥 때 이영표가 골문 안에 자리를 잡고 서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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