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프레레 국가대표팀 감독이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내한한 PSV 아인트호벤의 히딩크 감독이 훈련하고 있는 파주 NFC를 14일 오전 방문, 대화를 나누고 있다. 두 감독은 같은 네덜란드 출신이자 올해 59세 동갑내기다. /파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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