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태극전사들의 얼굴 메달을 선물 받는 히딩크 감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4 19: 41

1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 전야제에서 히딩크 아인트호벤 감독이 2002 한일월드컵 당시 태극전사들의 얼굴이 새겨진 메달을 담은 액자를 선물로 받고 있다./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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