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롯데의 5회초 2사 만루서 펠로우의 좌익 선상 안타 때 3루 주자 박기혁에 이어 라이온(오른쪽)이 홈인, 5-2를 만들고 있다. 결국 5-4로 롯데가 이겨 이 점수가 이날 승부를 결정지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라이온의 승부를 결정지은 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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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4 2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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