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4-5로 뒤지던 LG의 9회말 1사 후 이병규의 유격수 땅볼 때 박근영 1루심의 아웃 선언에 불만을 품은 이순철 감독이 그라운드로 나와 항의하다 이를 제지하던 허운 구심과 약간의 몸싸움이 벌어진 뒤 경기가 끝난 다음 LG 코치들이 퇴장하는 심판들과 잠깐 실랑이를 벌이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 후 벌어진 LG 코치들과 심판의 실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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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05.07.14 22: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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