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잠실경기 LG의 9회말 1사 후 이병규의 유격수 땅볼 때 아웃을 선언한 데 대해 이병규(가운데)와 유지현 1루 코치가 항의하자 박근영 1루심이 구심 쪽을 바라보며 '확실한 아웃'이라는 사인을 보내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확실한 아웃'이라는 사인을 보내는 박근영 1루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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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4 22: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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