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르팅 리스본, 리버풀 GK 두덱에 관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5 18: 11

포르투갈의 스포르팅 리스본이 폴란드 대표팀 골키퍼로 한국팬들에게도 친숙한 예지 두덱(32)에 관심을 표명했다.
영국 일간지 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스포르팅 리스본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골키퍼 두덱에게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덱은 지난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거스 히딩크 감독이 이끌던 한국대표팀의 첫 상대였던 폴란드의 골키퍼로 나서 국내 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두덱은 지난 14일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예선 1회전 웨일스의 TNS와의 1차전에 빠지는 등 사실상 리버풀의 전력 외 선수로 분류된 상태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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