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을 넣은 코쿠에게 축하하는 이영표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5 19: 37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가 15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성남 일화와 PSV 아인트호벤의 경기로 개막됐다. 아인트호벤의 이영표가 전반 선제골을 넣은 필립 코쿠에게 다가가 축하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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