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베르트의 '사격 세리머니'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5 20: 20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가 15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성남 일화와 PSV 아인트호벤의 경기로 개막됐다. 1-1 동점이던 전반 아인트호벤의 호베르트가 다시 앞서 가는 골을 넣고 관중석을 향해 총을 쏘는 시늉을 하며 골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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