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내가 잘 얘기 할게요'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5 21: 43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가 15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성남 일화와 PSV 아인트호벤의 경기로 개막돼 아인트호벤이 성남에 2-1로 승리했다. 후반 아인트호벤의 트레이너가 주심의 허락을 받지 않고 경기장에 들어가 치료를 하고 나와 선심이 주의를 주려 하자 히딩크 감독이 말리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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