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진 강판하는 김시진 코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5 21: 46

2005 삼성 PAVV 올스타 전야제가 15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렸다. 전야제의 하이라이트인 올드스타전에서 프로 지도자들로 구성된 KBO(한국야구위원회) 올스타의 투수 김시진 현대 코치(왼쪽)가 2회초 2사 1,2루서 자진해서 마운드를 양상문 롯데 감독에게 넘기고 있다./인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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