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에 발이 걸려 넘어지는 이영표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5 21: 52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가 15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성남 일화와 PSV 아인트호벤의 경기로 개막돼 아인트호벤이 성남에 2-1로 승리했다.후반 아인트호벤의 이영표가 성남의 박진섭을 제치려다 공에 발이걸려 넘어지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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