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가 15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성남 일화와 PSV 아인트호벤의 경기로 개막돼 아인트호벤이 성남에 2-1로 승리했다. 후반 아인트호벤의 호베르트가 성남 김영철(왼쪽)과 김두현 사이로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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