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삼성 PAVV 올스타 전야제가 15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렸다. 전야제의 하이라이트인 올드스타전에 앞서 프로 지도자들로 구성된 KBO(한국야구위원회) 올스타의 어우홍 명예 감독(오른쪽)과 김응룡 감독에게 현역 선수들을 대표해 각각 양준혁과 송진우가 꽃다발을 전달하고 있다. 어우홍 명예 감독은 82년 한국에 사상 유일한 세계선수권 우승을 안겼고 MBC와 롯데 감독을 역임했다. /인천=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꽃다발을 받는 어우홍-김응룡 전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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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5 2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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