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필하는 히딩크
OSEN U05000015 기자
발행 2005.07.15 22: 57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가 15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성남 일화와 PSV 아인트호벤의 경기로 개막돼 아인트호벤이 성남에 2-1로 승리했다. 히딩크 감독이 후반 주심이 파울을 불어 주지 않는다며 강하게 어필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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