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올스타전 6회 종료 후 열린 야수들의 스피드 킹 대회에서 현대의 정성훈이 시속 152km라는 믿기지 않는 스피드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정성훈이 기록이 공인되냐며 측정자게게 물어보고 있다. 2위는 144km를 기록한 이종범.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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