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근은 역시 '쇼맨십의 제왕'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6 21: 04

1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올스타전서 동군이 서군에 6-5로 역전승했다. 장내 아나운서의 MVP 발표 때 아나운서가 'MVP는' 이라며 운을 떼는 순간 정수근이 시상대로 뛰어나가자 선수들이 웃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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