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흔이 홈런 치고 가만히 있을 리 없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6 21: 32

1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올스타전서 동군이 서군에 6-5로 역전승했다. 동군의 홍성흔이 4회말 솔로 홈런을 친 뒤 팬들을 향해 두 손가락을 찌르는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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