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신히 타석에 서게 된 장종훈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6 21: 59

1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올스타전서 동군이 서군에 6-5로 역전승했다. 9회초 2사 1,2루서 조인성이 타석에 나와 원스트라이크인 상황에서 뒤늦게 장종훈이 대타로 나오고 있다. 벤치에서 잊고 있던 탓에 장종훈은 하마터면 타석에 한 번 서보지도 못할 뻔했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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