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 B조 선다운스 FC 와 레알 소시에다드의 경기 전반 이번 대회에 한해 레알 소시에다드 소속으로 뛰는 이천수가 날린 슛이 빗나가자 간판 스트라이커인 코바체비치가 실패했지만 좋았다는 의미로 엄지를 치켜 올려 보이고 있다./대전=주지영 기자 jj0jj0@0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코바체비치, '천수,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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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6 2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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