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프랑스 MF 디아라 영입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7 17: 3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가 젊은 미드필더를 보강했다. 로이터 통신은 17일(한국시간) 첼시가 프랑스 21세 이하 대표팀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하던 라사나 디아라를 영입했다고 프랑스 스포츠 일간지 를 인용해 보도했다. 첼시는 프랑스 2부리그 르 하브에서 뛰던 디아라를 450만 유로(약 56억원)에 영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디아라는 첼시 이적이 확정된 뒤 가진 인터뷰에서 "호세 무링요 감독이 내게 클로드 마켈렐레의 뒤를 잇는 미드필더가 되어달라고 말했다"며 "첼시로 가는 것이 꿈이었는데 그것이 이뤄졌다"며 기뻐했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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