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딩크,'그래, 여기서 4강 진출을 이뤘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7 20: 35

17일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 A조 PSV 아인트호벤과 온세 칼다스의 경기에 앞서 히딩크 아인트호벤 감독이 벤치에서 스페인과 맞붙었던 2002년 월드컵 8강전이 기억나는 듯 활짝 웃고 있다./광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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