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못 뚫겠는 걸'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7 21: 23

17일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 A조 PSV 아인트호벤과 온세 칼다스의 경기는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후반 이영표가 온세 칼다스 수비 디아스가 따라 붙자 외곽으로 방향을 전환, 드리블하고 있다./광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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