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 A조 PSV 아인트호벤과 온세 칼다스의 경기는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후반 투입된 아인트호벤의 이영표가 온세 칼다스 수비 디아스가 달려들자 뒤로 돌아 들어가는 동료에게 패스를 찔러주고 있다./광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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