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본의 위협적인 헤딩슛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7 21: 56

17일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 A조 PSV 아인트호벤과 온세 칼다스의 경기는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후반 아인트호벤의 스트라이커 시본(오른쪽)이 온세 칼다스 문전에서 위협적인 헤딩슛을 날리고 있다./광주=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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