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 로비 킨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8 21: 20

1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 B조 토튼햄 핫스퍼와 선다운스 FC의 경기 후반 토튼햄의 간판 스타 로비 킨(가운데)이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킨 뒤 기뻐하며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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