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비 킨, '이건 들어갔어'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8 21: 25

1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 B조 토튼햄 핫스퍼와 선다운스 FC의 경기 후반 토튼햄의 간판 스타 로비 킨(오른쪽)이 자신의 두 번째골로 연결된 슛을 날린 뒤 볼을 바라보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