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서 벌어진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 B조 2차전 토튼햄 핫스퍼와 선다운스 FC의 경기서 토튼햄의 스트라이커 프레드릭 카누테가 상대 선수 뒤에서 왼발을 뻗어 볼을 차고 있다./수원=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누테, '나는 롱다리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8 22: 11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