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규,'아, 뛰어야 하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9 20: 42

19일 수원에서 벌어진 현대 유니콘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5회초 무사 1루 LG 이병규가 내야땅볼을 치고 병살타를 직감한 듯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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