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훈,'서튼, 오늘 감 좋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9 20: 47

19일 수원에서 벌어진 현대 유니콘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현대의 서튼이 4회 역전 투런홈런에 이어 6회에도 연타석 투런홈런을 쳤다. 서튼이 홈으로 들어올 때 2루 주자였던 정성훈이 배트걸 대신 인형을 건네 주고 있다./수원=손용호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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