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성,'서튼, 진짜 최고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19 21: 15

19일 수원에서 벌어진 현대 유니콘스와 LG 트윈스의 경기는 현대가 서튼의 투런 홈런 두 방과 선발 투수 갤러웨이의 7이닝 1실점 호투로 LG에 손쉬운 승리를 거두었다. 경기를 끝내고 정수성과 서튼이 밝은 모습으로 경기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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