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고 있는 호나우두가 올 시즌 계속 소속팀에서 활약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정상으로 이끌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축구전문 사이트 은 최근 아드리아누와의 트레이드설에 대해 호나우두는 "나는 아무런 결정을 할 필요가 없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이고 여기에 있는 것이 행복하다"며 "나는 올 시즌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또 호나우두는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은 유일하게 내가 따내지 못한 트로피"라며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며 UEFA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도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상현 기자 tankpark@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