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석에서 관전하는 차기석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0 19: 30

아인트호벤과 동행하며 입단 테스트를 받고 있는 전남의 골키퍼 차기석이 20일 피스컵 2005 코리아 A조 최종전인 PSV 아인트호벤-올림피크 리옹의 경기가 벌어진 수원 월드컵경기장 관중석에서 엔트리에 빠진 선수들과 함께 관전하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