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피스컵 2005 코리아 A조 최종전 PSV 아인트호벤-올림피크 리옹의 경기 전반 이영표가 어시스트를 기록한 뒤 선제골을 넣은 호베르트에게 다가가고 있다./수원=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선제골을 어시스트하고 기뻐하는 이영표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7.20 19: 48
인기기사